
작성일 : 2018-08-29 10:30
1816(순조 16)~1883(고종 2) 자(字)는 재전(在田), 호(號)는 담재(澹齋), 봉조하(奉朝賀) 백수(百秀)의 아들. 1848년(헌종 14)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경연관(經筵官)을 지내고, 1852년(철종 3) 홍문관(弘文館)에 등용 되었다가 1858년 경상도 암행어사(慶尙道暗行御史)로 나갔다. 1882년 (고종 19) 임오군란(壬午軍亂)에 예문관 제학(藝文館提學)으로서 대원군 일파라 하여 민씨 정권(閔氏政權)에 의해 사사(賜死)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