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2-09 12:58 수정일 : 2019-06-30 12:13
권거경 (權居敬) : 1523(중종 18) - 1585(선조 18) 자는 직재(直哉), 호는 자락재(自樂齋), 파조 국암공(菊庵公) 극효(克孝)의 아들. 퇴계 이황(李i晃) 의 문인으로 1558년(명종 13)에 사직참봉(社稷參奉)에 제수되었다. 1562년(명종 17)에 세자익위사 세마(洗馬)에 임명되었으나 나가지 않았다. 그 후에도 통정대부로 승품돼 한성소윤(漢城小尹)에 추천되었으나, 통정(通政) 이면 족하다고 사양하니 부사직(副司直)에 부직(付職)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