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2-09 14:04 수정일 : 2019-06-30 17:02
(權 香奇) : 1692(숙종 18)- 1756(영 조 32). 자는 형숙(馨叔), 파조 오헌공의 후손, 처사 세현(世賢)의 차자. 무과에 급제하여 1732년(영조 8) 에 절충장군(折衝將軍)이 되고 부호군(副護軍)에 임명됐다. 1736년(영조 12)에 오위장(五衛將), 1742년(영조 18)에 보성군수(寶城郡守)가 되었다가 1747년(영조 23)에 다시 부호군이 되었다. 그 후 1752년(영조 28)에 경주영장(慶州營將)이 돼 부임했으며, 1756년(영조 32)에 호군(護軍)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