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2-09 14:28 수정일 : 2019-06-30 16:49
1852(철종 3)- ? 자는 치옥(致玉), 파조 오헌공 후손, 가선대부 해원(海遠)의 장자. 1885년(고종 22) 무과에 급제, 훈련원 주부와 판관을 지냈으며, 1894년(고종 31)에 통위영(統衛營) 좌2소대관(左二小 隊官)이 되었다. 이듬해에 군제개혁에 따라 참위(參尉)와 포공국역원(砲工 局驛員)이 되었고, 1897년(고종 34)에 정위(正尉)로 승진하고, 1898년(광무 2) 대한제국 시위제1연대 포병중대장(侍衛第一聯隊砲兵中隊長)이 되었 다. 1900년(광무 4) 육군 참령(參領)으로 승진되고, 군부포공국 공병과장 (軍部砲工局工兵課長)에 임용됐으며, 이듬해에는 시위대친위대 군물조사위원(侍衛隊親衛隊軍物調査委員)을 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