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7-26 11:09
자(字)는 백응(伯應)이고 호(號)는 남와(南窩)이며 장인섭(張寅燮)의 아들로 장운섭(張運燮)에게 출계(出系)했다. 순조조(純祖朝)에 춘당대시(春塘臺試:증광(增廣)별시(別試) 병과(丙科)에 등과(登科)하여 사헌부(司憲府) 지평(持平) 성환도(成歡道) 찰방(察訪) 이조(吏曹) 정랑(正郞) 사헌부(司憲府) 장령(掌令) 통훈대부(通訓大夫) 우통례(右通禮)를 역임하였으며 이조(吏曹)정랑(正郞) 선조(先祖) 충정공(忠貞公) 선시관(宣諡官)이 되었다. 경성(鏡城)판관(判官) 재임(在任) 시(時) 낙민루(樂民樓) 운(韻)에 차운(次韻)을 게판(揭板)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