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7~1646) 자(字)는 성지(性之)이고 호(號)는 운계(雲溪)이다. 한강정술, 우복 정경세 양(兩) 선생의 문하생(門下生)으로서 문과(文科)에 등과(登科)한 후(後) 종부시(宗簿寺) 정(正) 겸(兼) 춘추관(春秋館) 편수관(編修官) 신령, 고성 합천 현간을 거쳐 부평(富平) 부사(府使)를 역임하였으며 고성 현감 재임사 청백리로 녹선(祿選)되어 거사비(巨事碑)세워졌으며 인조활란 때 황해도 독향아사로 활약한 공업(功業)으로 진무원종공신에 책록(策祿)되었다.